"지지하는 정치인이 느꼈을 수치심 똑같이 주고 싶어 범행"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악플악성댓글성폭력처벌법권진영 기자 "학교 앞인데 안 멈춰요"…스쿨존 하굣길 단속에 곳곳 '적발'이틀 연속 전국에 비…전라권 최대 70㎜[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