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어준 씨. 2024.12.13 ⓒ 뉴스1 김민지 기자소봄이 기자 화물연대 "유가 300원 오르면 120만원 유류비 손실…생계 위기"모르는 두 여성 머리를 주먹으로 '퍽퍽'… 40대 남성 동종전과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