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음주·약물 여부 등 사고 경위 조사 ⓒ 뉴스1소봄이 기자 과태료 안 낸 차량 번호판 떼자…두 달 만에 100억 걷혔다'추락' 포르쉐·'비틀비틀' 벤틀리…'약물운전' 면허 취소 45%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