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3133대 번호판 영치…전년 대비 징수액 54% ↑과태료 체납 운전자 법규 위반시 범칙금 전환도서울 강남구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강남구청 번호판 영치팀 직원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 2024.4.30 ⓒ 뉴스1 김진환 기자소봄이 기자 '공소취소 거래설' 장인수·김어준 고발 사건…3개월만에 고발인 조사경찰 '투표용지 부족' 시민·공무원·고발인 대대적 조사…속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