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고용부 "중처법 위반 여부 등 사고 경위 조사"ⓒ 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권준언 기자 세관 직원에 고소당한 백해룡 "마약 밀수 연루 사실" 고수(종합)중동 체류 한국인 372명 태운 두바이발 직항편 인천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