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직원이 제지, 피해아동 어머니가 신고서울 양천구 양천경찰서의 모습. 2020.1.6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양천경찰서미성년자약취유인미수강서연 기자 서초구 메가스터디 빌딩 지하식당서 불…30분 만에 완진(종합)서울 서대문구서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화물차 치여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