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직원이 제지, 피해아동 어머니가 신고서울 양천구 양천경찰서의 모습. 2020.1.6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양천경찰서미성년자약취유인미수강서연 기자 [일문일답] "중수청 수사관 강제 전직, 현 단계서 검토하지 않아"공수처 "공소청 검사 보완요구 가능…합리적 절차 마련돼"관련 기사"택시비 내줄게"…심야 정류장서 미성년자 유괴 시도 50대 구속 송치심야 정류장서 "택시비 내줄게"…미성년자 유괴시도 50대 구속심야 버스정류장서 "택시비 내줄게"…미성년자 유괴시도 50대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