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과 직원인 척 집안 침입…현금·지갑 훔쳐 도주피해자를 속여 집에 들어서는 모습. (서울 종암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종암경찰서독거노인긴급체포유채연 기자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 송치…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공천 대가 1억' 혐의 강선우, 구속 후 첫 조사…기소 전 추징보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