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출국·텔레그램 삭제 의혹…추가 수사 필요성 공방 전망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1월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 "심려 끼쳐 죄송"하다며 사과의 말을 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박정호 기자권준언 기자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오늘 영장심사…구속 갈림길시민사회단체 "이란 공격 멈춰라"…미국·이스라엘 규탄 집회·시위윤주영 기자 출근길 비·눈, 낮 최고 16도…전국 강한 바람(종합)거점대학교수회연합회 12대 상임회장에 임정묵 서울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