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2시간 대질 신문…양측 진술 엇갈려 김병기 무소속 의원 측에 불법 자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했던 전 동작구 구의원 전 모 씨(왼쪽),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 뉴스1소봄이 기자 종로 '젊음의 거리'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30대 남성 현행범 체포"와인 마시다 쓰러졌다" 모텔 연쇄 살인 유사 범행 정황…20대 남성 조사권준언 기자 '13가지 의혹' 김병기, 2차 소환 조사 14시간여 만에 종료(종합)'반포대교 추락' 약물운전 포르쉐 운전자 구속…"증거 인멸·도망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