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2시간 대질 신문…양측 진술 엇갈려 김병기 무소속 의원 측에 불법 자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했던 전 동작구 구의원 전 모 씨(왼쪽),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 ⓒ 뉴스1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권준언 기자 '식스센스' 연출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4월 14일 첫 재판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기소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