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행사 명목 계약 1300만원 상당 이익 취득… 배임 혐의 송치경찰 보완 수사…구의장 "수의계약 관여 안 해, 사실 아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소봄이 기자 과기부·방통위 퇴직 공직자 91% 재취업 승인…경실련 "관피아 여전""1000원 복권 안 줬다"…식당 주인 살해 50대, 무기징역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