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행사 명목 계약 1300만원 상당 이익 취득… 배임 혐의 송치경찰 보완 수사…구의장 "수의계약 관여 안 해, 사실 아냐"(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소봄이 기자 '강북 모텔 연쇄살인' 추가 피해 정황…"노래방서 정신 잃어""지방 분권이라더니 권력 집중"…경실련, 행정통합법 전면 재검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