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일 오후 6시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인근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횡단보도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시민들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외국인 5명을 포함해 9명의 시민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이 중 40대 한국인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현재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종각역교통사고택시기사70대강서연 기자 경찰, 김경 측근들 소환 조사…강선우 '쪼개기·차명 후원' 의혹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특혜 의혹' 빗썸 본사 압색 9시간만 종료(종합)관련 기사'15명 사상' 택시기사 약물 음성…경찰, 약물운전 혐의 제외 방침'고령·약물 운전'이 부른 종각역 택시 사고…반복되는 비극 해법은종각역 3중 추돌 택시기사 영장 기각…"약물 복용 다툴 여지 있어"(종합)'15명 사상' 종각역 추돌 사고 택시기사, 영장심사 출석…침묵 일관'15명 사상' 종각역 추돌 사고 70대 택시기사, 오늘 구속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