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입건 8개월 후 다른 종파 교회서 예배 맡아피해자 측 "수사 중인데 강단에…분노 치밀어"ⓒ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교단내성범죄성폭력강제추행목사권진영 기자 화마 속수무책 47년생 은마…스프링클러 없고 주차난에 소방차 막혀(종합)강남구 은마아파트서 화재…10대 여성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