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입건 8개월 후 다른 종파 교회서 예배 맡아피해자 측 "수사 중인데 강단에…분노 치밀어"ⓒ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교단내성범죄성폭력강제추행목사권진영 기자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법원 "임용 시기 따라 퇴직연금 지급 시기 달리한 공무원연금법,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