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 3명 위협했지만 다친 사람 없어정신병력 확인 후 응급입원 조치ⓒ 뉴스1소봄이 기자 '금 3000돈' 챙겨 잠적한 금은방 지인, 구속영장 청구'모텔 살인' 20대 여성 신상 비공개에도…온라인선 '신상털이'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