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최재영 목사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위치한 김건희 특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최재영김건희디올유채연 기자 참여연대 "현 임대사업자 제도, 다주택 갭투기 이익 보호…개선해야""여행 경비 아껴" 고환율에 환전소 몰린 외국인…환차익 노린 내국인도관련 기사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징역 4개월 구형'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금품 수수 인정…"비판과 처벌 구분돼야"'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尹 '무상 여론조사'·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17일 재판'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