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등 혐의…엄 검사 "증거·법리 맞춰 내린 결론"지난달 9일 이후 두 번째…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외압 의혹쿠팡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인물로 지목된 엄희준 광주고등검찰청 검사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 사무실에서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쿠팡엄희준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전국 8곳서 1829가구 청약…견본주택 3곳 개관강서·용산·중랑 일대 1735가구 공급…서울시, 모아주택 사업성 개선관련 기사특검 파견검사 지위 혼선 계속…尹 2심 "허용" 쿠팡 1심 "배제"'수사 무마 폭로' 문지석 "엄희준, 쿠팡 무혐의 합의 증언은 100% 위증"'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짜맞추기식 기소"…혐의 부인'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오늘 재판 시작공수처 "지귀연 '룸살롱 의혹' 수사 진행 중…정리단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