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등 혐의…엄 검사 "증거·법리 맞춰 내린 결론"지난달 9일 이후 두 번째…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 외압 의혹쿠팡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도록 외압을 행사한 인물로 지목된 엄희준 광주고등검찰청 검사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봉권·쿠팡 상설특검팀 사무실에서 2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쿠팡엄희준김종훈 기자 6월 지방선거 후 '수사 폭풍' 온다…검찰개혁 첫 시험대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관련 기사서울중앙지검, 상설특검 '쿠팡 외압' 잔여 사건 형사3부 배당'직권남용 피소' 엄희준·김동희 검사, 특검 고소…"개인정보 무단 공개"특검 "엄희준·김동희, 문지석 패싱"…엄희준 "문 부장 의견 대검 보고"'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사건, 중앙지법 형사28부 배당[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