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날린 대학원생에 500만원 빌려줘…대학동창 사이 국정원 "정보수집 예산 아닌 사비 확인…수사 적극 협조"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게재하며 한국 측에서 보냈다고 설명한 무인기 잔해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