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전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5.12.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박대준국회위증고발강서연 기자 아침 '영하권' 출근길…낮엔 '3~10도' 영상권 회복(종합)고객과 다투다 술기운 들통…'만취' 택배배달 50대, 담벼락에 숨었다 검거관련 기사[뉴스1 PICK]'국회 위증' 혐의, 박대준 전 쿠팡 대표 경찰 출석박대준 쿠팡 전 대표 경찰 출석…청문회 위증 혐의경찰, '김병기 업무방해 혐의' 쿠팡 본사 압수수색…전방위 수사 확대(종합)故장덕준씨 모친 "김범석 처벌"…경찰 '쿠팡 산재 은폐' 고발인 조사(종합)경찰, 쿠팡 고소·고발 20건 수사…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의심 사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