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4차 소환조사서 "수백만원 줬지만 공천 대가 아냐" 진술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황금 PC' 녹취 토대로 사실관계 파악할 듯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9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로 추가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공천헌금민주당강선우지방선거권준언 기자 부부싸움 중 아내에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40대 구속 송치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2시 심문'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2차 동시 소환…대질 신문 가능성'공천 대가 1억' 강선우 첫 검찰 조사…김경 동시 소환에 대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