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당시 대통령실 근무 이력 내세우며 대학서 지원받아정보사로부터 언론사 운영 관련 금품 지원도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혐의로 군경의 조사를 받고 있는 오 모 씨 등이 대학 내 창업지원을 받기 위해 제출한 문서 중 일부. (박성준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무인기북한박동해 기자 노상강도 피해자 알고 보니 피싱조직 전달책…제발로 신고해 구속인권위 '변희수재단' 설립 보류에…"선고 연기 꼼수"(종합)관련 기사단순 언론 지원? 공작 자금?…'北무인기' 단체 軍 지원금 성격은"핫라인 아닌 핫바지" "비준은 발목잡기"…美관세 여야 공방(종합)정동영 "9·19군사합의 중 '비행금지구역' 복원, NSC에서 협의됐다"노동신문 '청소년'에게 공개해도 괜찮나?…정동영 "생각해 볼 만한 지적"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피의자 과거 '여주 무인기사건' 기록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