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조사보고서, 사진 등 넘겨 받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게재하며 보도한 무인기 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무인기군경TF유채연 기자 "너도 해볼래?"…초등 5학년부터 친구 따라 '도박의 늪'출근길 최저 '영하 16도' 강추위…강풍에 체감온도 '뚝'(종합)김종훈 기자 "악의적 도발에도 징역 가능성"…독직폭행죄 폐지·개정 목소리"김건희 엄중 처벌" vs "응원"…1심 선고 날 둘로 나뉜 법원 앞관련 기사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재소환…정보사 지원설 등 수사경찰 '北무인기 의혹' 대학원생 조사…스타트업 대표도 재차 소환군, '北무인기 침투' 민간인 접촉 인정…"정보활동 활용 목적"北 무인기 침투 피의자 3명 출국금지…군사시설 촬영 혐의 추가군·경, '무인기 개조' 대학교 사무실 등 압수수색(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