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 신청 1년 8개월째 논의 공전…5번째 재상정설립 허가 위해선 상임위원회 3명 전원 동의 필요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인권위원회에서 열린 제21차 전원위원회에 참석해 안건을 살피고 있다. 2025.11.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변희수재단유채연 기자 '장애인 키오스크' 반쪽짜리 의무화…예외 많아 "현장 안 바뀐다""너도 해볼래?"…초등 5학년부터 친구 따라 '도박의 늪'권진영 기자 "스·드·메보다 우리 둘이 중요"…세계로 번지는 '노 웨딩' 열풍'재활치료 사각지대' 놓인 듀센근이영양증 환아…장애판정 문턱에 좌절관련 기사인권위, '성전환자 지원'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 5번째 보류"앞으로도 몽니 부릴 것"…김용원 반대에 변희수재단 설립 '또 보류'변희수재단 설립허가 또 '공전'…김용원 "생트집 소리 들어도 반대"인권위 또 파행…김용원, '尹방어권 반발' 직원 징계 요구하며 퇴장인권위, '트랜스젠더 지원' 변희수재단 설립안 재상정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