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배우자 이예다 씨가 22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신윤하 기자 경찰, '외주사 직원 성추행' 종편 방송사 간부 입건…조만간 송치검찰, 경찰이 불송치한 '예능PD 강제추행' 보완수사 요구(종합)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변심'에 종일 들썩인 국회…여야 평행선만 확인[인사] IBK기업은행국힘 재경위 "대미투자특별법 정부·여당 논의 요청한 적 없어"한병도 "품격 있는 논의로 신뢰받는 국회"…운영위 첫 회의野소장파 대안과 미래 "한동훈 제명 재고·韓지지자 집회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