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배우자 이예다 씨가 22일 오후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소환 연기·조사 중단 이어 '입원 치료'…김병기 추가 소환 '감감무소식'4년째 이어온 '천천히 함께'…유니클로, 느린학습 아동 교육지원 강화캡슐호텔 화재 증거물 국과수 감정 의뢰…日 관광객 아직 중태경찰 "유가 관련 불법행위 강력 대응…중요 제보시 최대 5억 원"'편입·취업 특혜 의혹' 김병기 차남 주거지 압색 종료…7시간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