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분…지난 9일 이어 17일 만에 2차 조사金에 공천 대가 금품 건넸다가 돌려받아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측에 금품을 제공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 의원 김 모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與공천헌금파문한수현 기자 [속보] 김경 "강선우에 1억은 제 불찰, 변명 않겠다 "…서울시의원직 사퇴'2억 원대 리베이트'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경찰, '비위 의혹' 김병기 조사 준비 속도…소환 초읽기김경 '공천 로비' 의혹, 강서구청장 보선으로 확대…강제수사 돌입野 "비리수사 상대성이론, 유권무죄 무권유죄"…쌍특검 압박(종합)경찰 확보한 김경 '황금 PC'에 녹취파일 수두룩…'공천헌금' 수사망 확대강선우 前보좌진 12시간 넘게 조사…경찰, 姜·金 엇갈린 진술 추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