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 청구된 나머지 71명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앞둬우리 국민 869명 대상 약 486억 원 가로챈 혐의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 73명 중 49명은 부산으로 압송돼 조사를 받는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강제송환스캠사기구속강서연 기자 국힘 포항시장 경선 '잡음'…박승호 "탈당, 감점 사유일 뿐"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관련 기사캄보디아서 송환된 '홍후이 그룹' 4개 사건으로 나눠 재판 진행캄보디아 총리 "스캠단지가 국가경제 파괴…정부 배후설 사실무근"부산지검, 캄보디아 송환 '홍후이 그룹' 재산 5.8억 추징 보전FIU 초국가범죄 대응 실무교육 확대…신종 자금세탁 위험 대비경찰, '캄보디아 스캠' 인터폴 적색수배 6명 등 140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