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 청구된 나머지 71명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앞둬우리 국민 869명 대상 약 486억 원 가로챈 혐의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 73명 중 49명은 부산으로 압송돼 조사를 받는다. 2026.1.2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강제송환스캠사기구속강서연 기자 전광훈 빠진 '광화문 예배'…全 "北에 잡아가려고 해 감옥이 '피난처'"[속보]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1명 반려관련 기사[뉴스1 PICK]캄보디아 송환 '노쇼사기'…49명 영장심사 출석한꺼번에 48명 구속심사…버스 2대에 3번씩 나눠 법원 호송충남청 수사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17명 내일 영장실질심사李대통령, 캄보디아 스캠피의자 송환 성과 "격려방문 한번 가야겠죠"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