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체접촉은 인정되지만"…피해자, 이의신청서 제출서울 마포경찰서 전경.ⓒ 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강제추행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너의 연애' 여성 출연자, 클럽 공연서 강제추행 당해…극단 시도까지유담 '서류미비'로 탈락하자 교수 채용 중단…다음 학기 합격검찰, 경찰이 불송치한 '예능PD 강제추행' 보완수사 요구(종합)예능 PD 강제추행 사건 검찰로…피해자, 경찰 불송치에 '이의신청'해외 출장 중 여기자 성추행한 전 JTBC 기자…2심도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