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 지원자 2명 더 있었는데도, 채용 중단"인천대 "유 교수 탈락한 건 맞지만, 사실과 달라"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딸 유담 씨가 6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성희롱 사태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5일 유담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이모(30)씨를 집에서 붙잡아 조사한 뒤 불구속 입건하고 추가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2017.5.6/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불추천 사유서.(진선미 의원실 제공. 재배포 및 DB금지)2026.1.30/뉴스1박소영 기자 이슬람사원 헌금함 부수고 4만원 훔친 중학생…가정법원 송치 예정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사위…쓰러뜨린 뒤 사흘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