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법 집행 왜곡하는 적반하장…정부, 단호하게 대처해야"지난 22일(현지시간) 쿠팡 투자사인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조항을 위반해 수십억달러의 손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한국 정부에 제출했다. 이에 쿠팡은 23일 당사의 입장과는 무관하며 모든 정부 조사 요청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에 주차된 쿠팡배송 차량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그린옥스알티미터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엘리엇 환송 중재 계속, 다야니 가문 2차 소송도…남은 ISDS는美압박에도 쿠팡 역대급 과징금…최장 13시간 소명 '법대로 철퇴'정부-쿠팡 투자사 'ISDS 90일 사전협상' 불발…중재 제기 주목정부, 론스타·엘리엇·쉰들러 상대 잇달아 승소…남은 분쟁은쿠팡 美투자사, 301조 청원 철회…"트럼프 행정부, 韓 포괄적 조사와 중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