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법 집행 왜곡하는 적반하장…정부, 단호하게 대처해야"지난 22일(현지시간) 쿠팡 투자사인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조항을 위반해 수십억달러의 손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한국 정부에 제출했다. 이에 쿠팡은 23일 당사의 입장과는 무관하며 모든 정부 조사 요청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에 주차된 쿠팡배송 차량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그린옥스알티미터신윤하 기자 [단독]BTS 광화문 공연에 경찰도 대비 '박차'…하이브와 킥오프 회의 진행밤중 퇴폐업소 단속…옥상서 문 잠그고 버티던 불법체류 추정 女 구조관련 기사정부 "쿠팡 차별 아냐" 선 그었지만…美 '보복조사' 청원에 통상마찰 우려쿠팡 美주주 "친중 李대통령의 전례없는 공격…네이버·알리엔 특혜"美 주주, 韓 상대 ISDS 중재 예고…쿠팡 "당사 입장과 무관"'쿠팡 사태' 국제 분쟁 확산 조짐…美주주, 韓상대 ISDS 중재 예고(종합)'쿠팡 개인정보 유출' 美쿠팡 주주, 韓 상대 국제투자분쟁 중재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