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인권위에 시정계획서 제출했지만…키오스크 설치 안돼"인권위, 엉터리 차별시정 이행계획 승인 사과해야"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직원이 커피를 비롯한 음료를 만들어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신윤하 기자 장애 유형 따라 입시 전형 제한한 대학교…인권위 "차별"종료 8개월 남은 이태원참사 특조위, 3월 첫 청문회 개최관련 기사남동장애인기관 '아동 학대' 정황…"전수조사·치료지원 예산 마련해야""법률 시행령이 장애인 키오스크 접근성 축소"…헌법소원 제기경기시민단체 '시민참여·기후환경' 등 지방선거 12대 과제 제시"자기 방어 어려운 아동·노인·중증장애인 위해" 김예지, 4개 법안 대표발의추석 민심 어디로…李대통령·與 지지율 반등해야 동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