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인권위에 시정계획서 제출했지만…키오스크 설치 안돼"인권위, 엉터리 차별시정 이행계획 승인 사과해야"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직원이 커피를 비롯한 음료를 만들어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신윤하 기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11세 게임 천재부터 55세 사격 금메달까지[AG]"숙소가 의자 뺏기 놀이"…태국·대만도 부실 운영 강력 비판[AG]관련 기사장애인단체 "휠체어 가능 시외버스 0대…인권위, 헌재에 의견 내야""투표보조 2인 동반은 '비밀선거' 침해"…장애인단체, 헌법소원 청구"휠체어 탑승 가능 시외버스 전국 0대" 장애인 단체, UN에 진정진보당·정의당 전남광주시장 후보들 '장애인 권리강화' 공약'언어장애인 응시자 차별' 서울대 로스쿨 불합격결정 무효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