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진술에 대질신문 가능성 제기됐지만…결국 '불발''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가 18일 오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수사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 2026.1.18/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보좌관공천헌금경찰강서연 기자 김경 3차 조사 17시간 만 종료…강선우 前보좌관과 대질 불발(종합3보)경찰, '공천 헌금' 수사 속도…김경·강선우 前 보좌관 소환 조사(종합)관련 기사김경 3차 조사 17시간 만 종료…강선우 前보좌관과 대질 불발(종합3보)경찰, '공천 헌금' 수사 속도…김경·강선우 前 보좌관 소환 조사(종합)[속보] 강선우 전 보좌관 경찰 출석…김경과 대질신문 가능성이혜훈 청문회·'내란방조' 한덕수 선고…이번주(19~23일) 주요일정'공천헌금' 김경, 경찰 출석…"제가 안한 진술 난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