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진술에 대질신문 가능성 제기됐지만…결국 '불발''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 씨가 18일 오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수사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 2026.1.18/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강선우보좌관공천헌금경찰강서연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 25일 모교 서울대 졸업식 축사태국 '룽거컴퍼니' 로맨스스캠 팀장 징역 14년…"사회적해악 커"(종합)관련 기사'1억 공천헌금' 진실 공방…강선우 "몰랐다" vs 김경 "요구했다"경찰, 김경 '차명후원 의혹' 민주 중진 의원 보좌관 참고인 조사강선우 "1억 전세금 사실 아냐, 모든 것 제 부덕"…與의원들에 친전김경·강선우 영장…다음은 '현역 의원 로비·쪼개기 후원' 겨냥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소환 통보…"날짜 조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