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20일 개관을 앞둔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 박종철 열사 조사실이 보존되고 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국가폭력의 상징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10일 민주화운동기념관으로 정식 개관한다. 2025.5.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종철민주화운동기념관남영동김종훈 기자 특검, '2차 계엄 의혹' 前 합참차장 조사…김건희 수사 검사도 재소환정성호 법무장관 "스타벅스 '탱크데이' 홍보, 패륜적 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