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측 "조속히 성적 반영하기 위한 조치 중"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성적미입력F학점강서연 기자 프리랜서 75% "근로자 추정제 필요"…'노동청·노동위부터 도입' 주장도화창한 봄 날씨…중부지방·경북권 대기 '건조'[오늘날씨]유채연 기자 대출내서 무속인에 10억 빌려주고…신변비관 끝 자녀살해 시도인권위원장 "생명안전기본법 국회 통과 환영…이행 노력 뒤따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