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측 "조속히 성적 반영하기 위한 조치 중"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성적미입력F학점강서연 기자 국힘 포항시장 경선 '잡음'…박승호 "탈당, 감점 사유일 뿐"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유채연 기자 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