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측 "조속히 성적 반영하기 위한 조치 중"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성적미입력F학점강서연 기자 서울 양천구 열병합발전소 배관 폭발…인명피해 없어여친 방에 누워있는 딴 남자에 격분해 폭행…20대 외국인 구속유채연 기자 '개딸 한 명만 걸려라' 위협글 작성자 40대男 특정…경찰 "검거 예정""쿠팡, 설 연휴 3일 휴무 보장하라"…내달 1일 파업·상경투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