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 통해 댓글 관리 의혹…尹 탄핵 반대 삭발 강요 정황도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12.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고발이혜훈갑질김종훈 기자 제19기 법무부 정책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조홍식 서울대 교수'공천 대가 1억' 김경, 검찰 첫 조사…강선우는 다음주 소환관련 기사'로또청약' 의혹 등 이혜훈 자택 등 5곳 압수수색'부정청약·특혜 의혹' 이혜훈 고발건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 이첩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3000만건 이상…피의자 한국법으로 처벌 목표"갑질·원펜타스·직주근접 병역…'지명 철회' 이혜훈 수사 본격화송언석 "'국민 속으로 투쟁' 돌입…쌍특검 대국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