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서에 "폭력연행에 대한 공개 사과 및 진상규명" 요구권영국 "도둑질한 자 잡으랬더니 문제 제기한 사람들 재갈"16일 서울 송파경찰서 앞에서 쿠팡 본사에 진입하려다 연행된 노동자들과 변호인 등이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과도한 연행 방식에 항의하고 있다. 2025.12.16/ⓒ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대책위뒷수갑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