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지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압수수색김종훈 기자 국조특위, 이시원 전 비서관 증인 채택…尹정부 사건 관여 의혹 조준'범죄도시 마석도' 모델 경찰, 음주운전 혐의 재판행…면허취소 수준관련 기사쿠팡, 트럼프 복심 내세워 "한미 가교 역할"…정부와 평행선 끝낼까美매체 "미국인에 생소한 쿠팡, 공화당 등에 업고 韓정부 맞서"[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갈수록 쌓이는 사법리스크 국면…'정면 돌파' 의지 보인 쿠팡"밴스 부통령, 김총리 만남 때 '쿠팡 등 美 기술기업 제재 마라'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