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나선 지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들이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압수수색김종훈 기자 檢, 태국 피싱 조직원에 징역 40년 구형…피해 금액 60억 넘어'통혁당 사건' 故강을성, 재심서 무죄…검찰 "항소 포기"(종합2보)관련 기사쿠팡 '경찰 패싱'에 정보유출 수사 지지부진…中국적 피의자 접촉도 못해개인정보 유출 넘어 전방위 번진 의혹…쿠팡 불안 요소는쿠팡 "국정원, 협조 의무 강조…'협력 성공사례' 왜 숨기나"(종합)국회, 로저스 쿠팡 대표 위증 혐의 고발 예정…경찰 "접수되면 강제수사"유재성 경찰청장 직대 "'쿠팡 사태' 인터폴과 공조 수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