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 2019.9.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성시경소속사송치김종훈 기자 '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소년원서 89명 대학 갔다…지난해보다 2.3배 증가관련 기사성시경 측 "제삼자가 전 매니저 고발…상황 원만히 마무리되길"성시경 前 매니저 '업무상 횡령' 불송치…소속사, 사건 진행 원치 않아성시경 소속사, 미등록 운영 혐의로 檢 송치 "계도 기간 내 등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