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민사상 '공동소송' 불과…미국·유럽, 대표자 소송시 전체 효력정부 검토 중…10여 년 계류되다 도입될지 주목9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민주노총과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9일 서울시 송파구 쿠팡본사 입주 건물 앞에서 '고객정보 유출, 노동자 생명과 안전 방치 총체적 불법기업 쿠팡 규탄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한수현 기자 '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관련 기사중구, 보험 만점 활용을 위한 실생활 법률교육 실시대표 새벽배송부터 AI 팩토리 건립까지…신뢰 회복 적극 나서는 쿠팡180도 달라진 쿠팡 로저스…운동화 신고 與 의원과 새벽배송 뛰었다與 의원과 새벽배송 나가는 쿠팡 대표…정부와 관계 회복 물꼬 트나쿠팡 개인정보 유출 위자료 소송, 부산서만 700명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