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에서 자신을 성추행 의혹으로 고발한 고소인을 무고 및 폭행 등으로 고소·고발 후 생각에 잠겨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장경태준강제추행유채연 기자 '낮 최고 21도' 일교차 큰 하루…수도권 미세먼지 '나쁨'(종합)참여연대 "현 임대사업자 제도, 다주택 갭투기 이익 보호…개선해야"관련 기사국힘 "장경태, 즉각 의원직 사퇴하고 죗값 치러야"'성추행 의혹' 장경태 검찰 송치…장 "떠넘기기" 반발(종합)'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검찰 송치…준강제추행·2차가해 혐의캡슐호텔 화재 증거물 국과수 감정 의뢰…日 관광객 아직 중태민주, 장경태 탈당계 즉시 처리…복당 불가능할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