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반대 충분히 수렴 않아…협의의 장 돌아와야"최현아 동덕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제58대 비상대책위원회 학생,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변호사 등이 20일 낮 서울시 성북구 화랑로 동덕여자대학교 본관 앞에서 보복성 법적 대응 및 학생 인권침해 규탄 학내서명 선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동덕여대재학생연합공학전환공론화위원회신윤하 기자 "10분에 1명씩"…감정소모 싫은 MZ의 '로테이션' 소개팅'래커칠 시위' 동덕여대 학생들, 11명 재판行에 "검찰 과잉기소"관련 기사"직원 1표=학생 24표?"…동덕여대의 '공학전환' 계산법동덕여대 래커칠 지운다, 학생들은 시위…'2029년 공학전환'에 긴장감[단독]'2029년부터 공학전환' 동덕여대 학생들, 내일 교내 시위 예고동덕여대, '공학전환 타당성 분석' 발표…학생들은 총투표동덕여대 공론화위 "남녀공학 전환 추진 권고"…학생들 반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