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 2019.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희진권진영 기자 '국회 봉쇄 관여' 김현태 前 707단장, 항소심서 "국회 현장검증 필요""남편에게 보라고 해" 육아 연가 막은 공무원…法 "감봉 정당"관련 기사진천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생거진천페이' 15% 특별 캐시백'미우새' 임원희, 이희진과 100일 기념 데이트…드디어 고백금오공대, 인성·봉사정신·창의성 갖춘 학생 3명에 'KIT 인재인증서'진천군, 9월 한 달간 생거진천페이 캐시백 10%→15% 확대불송치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사기 사건…檢 보완수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