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 2019.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희진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국힘 경북 기초단체장 공천 69명 접수…의성군수 6명 최다이희진 전 영덕군수 출마 선언…"지속가능한 영덕 만들 것"[인사] 금오공대보완수사로 성범죄 무고 밝혀낸 검사 등 3명 '형사부 우수검사' 선정'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자산 사기 사건 서울청으로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