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 42분쯤 금천구 가산동의 11층짜리 건물 9층 서버실에서 상부 구조물에 고정된 케이블을 내리는 작업 도중 붕괴하는 사고가 벌어져 소방에 구조에 나섰다.(서울 금천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붕괴사고금천구김종훈 기자 '셀프 감찰' 시비 우려한 서울고검TF, 대검에 상설특검 제안 요청법무부, '화성 에어건 학대' 피해 외국인 근로자 지원관련 기사금천구, 해빙기 안전점검…산사태·옹벽 등 195개소 대상대우건설, 영업정지 2개월 위기 넘겨…법원 집행정지 인용금천구, 신안산선 공사·지반침하 위험 현장 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