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대장동 수사 감찰 '중책'…구성원은 부장 1명뿐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6.3.2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검태스크포스대검찰청감찰김종훈 기자 법무부, '화성 에어건 학대' 피해 외국인 근로자 지원'대북송금' 겨누는 특검·공수처·檢…조작기소 의혹 '전방위 수사'관련 기사'대북송금' 겨누는 특검·공수처·檢…조작기소 의혹 '전방위 수사'與 "검찰, 이재명 잡기 수사"…강백신 "특정인 염두하고 수사 안 해"서울고검TF,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수사 검사 9명 진상조사 중직무정지에 특검 고발까지…'박상용 회유 의혹' 일파만파(종합2보)'이화영 회유 의혹' 박상용 직무정지…朴 "대북송금 공소취소 수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