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억 원대 정산금 지급 않은 혐의…별도 사기 재판도 진행'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38) 2019.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이희진사기김종훈 기자 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정비사업 2건 추가…2분기 기준 사업장 4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