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억 원대 정산금 지급 않은 혐의…별도 사기 재판도 진행'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 씨(38) 2019.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이희진사기김종훈 기자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관련 기사'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자산 사기 사건 서울청으로 이첩'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경찰 출석…18억대 사기 혐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