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국가에 내어준 시설 내란 아지트로 쓴 것 응징해야"삼청동 안가, 우사 김규식 선생의 사저 터…"교육 장소로 쓰여야"23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대통령 안가 앞에서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안가 해체와 우사 김규식 선생의 사저 '삼청장'을 복원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5.11.23/ⓒ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안가대통령안가삼청동비상계엄모의권진영 기자 직장인 10명 중 6명 "2027년 최저임금, 시간 당 1만2000원 이상돼야"사회적 참사에 "대국민 사기"…허위글로 2차 가해한 5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