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 소송 패소 후 퇴거 전까지 회원권 계속 판매 정황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A 아파트 상가 내 사우나 입구에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 사우나 주인은 임대료 체납으로 명도 소송에서 패소한 뒤, 자진 퇴거를 앞두고 고객들에게 사우나 회원권을 판매하고는 자취를 감춘 의혹을 받는다. 2025.11.21/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사우나명도소송사기강서연 기자 주한이란대사 "美와 종전 협상 없어…중재자 통해 메시지는 교환"관악산 마당바위에 '메롱' 래커 낙서 경찰 수사 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