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 진정…"장애인 할당 너무 많아" 발언한 박민영 대변인28일 서울 여의도의 How's 카페에서 열린 'MZ세대라는 거짓말' 북 콘서트에서 저자인 박민영 국민의힘 청년보좌역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1.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김예지박민영신윤하 기자 김충현 협의체 활동 종료…한전KPS, 발전설비 하청 노동자 직접고용'尹 방어권 의결' 1년…인권위 노조 "내란 동조 진행 중"유채연 기자 인권위 "중앙선관위, 장애인 투표 편의 위해 제도 개선해야"'단식' 홈플러스 노동자들, 청와대로 삼보일배…"정부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