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직무유기, 명예훼손 등 혐의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서 경주 APEC 2025 경찰 숙소·식사 실태를 비판하는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APEC 현장에 투입된 경찰관이 종이 상자를 바닥에 깔고 취침하는 모습과 제공됐던 식사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2025.1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민위APEC경찰청유채연 기자 관악구민 848명 조사했더니…가장 불안한 범죄는 '보이스피싱'전국에 눈·비바람…경북·경남 일부 시간당 1~3㎝ 눈(종합)[내일날씨]관련 기사신라호텔 결혼식 취소가 시진핑 때문?…"강요 공무원 처벌해야"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