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 직무유기, 명예훼손 등 혐의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서 경주 APEC 2025 경찰 숙소·식사 실태를 비판하는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APEC 현장에 투입된 경찰관이 종이 상자를 바닥에 깔고 취침하는 모습과 제공됐던 식사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2025.1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민위APEC경찰청유채연 기자 추석 연휴 첫날, 늦더위 계속…강원·경북 일부 지역 비[내일날씨]"추석 물량 때문에"…지인들 속여 21억 챙긴 정육식당 사장관련 기사신라호텔 결혼식 취소가 시진핑 때문?…"강요 공무원 처벌해야"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