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을 노숙자로 만든 APEC 행사 사진전'도바닥에 깔린 박스와 모포.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야외에서 식사 중인 경찰관들의 모습.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박스를 덮고 취침 중인 한 경찰관.(전국경찰직장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경찰직협AEPC경찰유채연 기자 '나혼자 산다' 800만 가구…노인 "아플 때가 문제" 청년 "주거비 걱정"김용원 위원 '감사원 고발'에…"심의 참여 의문" vs "심한 잠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