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수사담당자 고발 검토에 "그분 생각…마무리 단계"ⓒ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한수현 기자 군필자 '2호봉 가산' 제동 건 법원…"승진에 영향 주면 성차별"'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 마무리[주목, 이주의 재판]관련 기사경찰 폭행·음주측정 거부 50대 공무원,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노인 쓰러뜨린 뒤 차로 밟고 통과…"이 XX 엄살" 추가 폭행[영상]美 루이지애나서 총격 참극…1~14세 어린이 8명 사망수원 송죽동 상가건물서 화재…30여분 만에 진화美대사관, 경찰에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요청…BTS 투어 등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