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수사담당자 고발 검토에 "그분 생각…마무리 단계"ⓒ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한수현 기자 '친인척에 입주권 부당 부여' 신용산역 북측 2구역 조합장 구속 기소경찰, '수면제 대리수령' 싸이 소속사·차량 압수수색관련 기사성평등부, 제21회 청소년특별회의 결과보고회 개최"'주사 이모'는 빙산의 일각…박나래 지방 출장 전용 '링거 이모' 있었다"성시경 前 매니저 '업무상 횡령' 불송치…소속사, 사건 진행 원치 않아용인 아파트서 숨진 40대 유서 발견…주식투자 2억 잃고 비관한 듯국힘 '통일교 게이트' 압박에…與 '내란 2차특검'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