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맹·경계선장애 등 취약성 악용해 자백 강요…형사절차상 기본권 보장 안 돼""형사사법 절차 사회적 약자 인권 보장 체계 재정비 필요"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재심 재판을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부녀가 1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안창호인권위국가인권위원회청산가리막걸리사건무죄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인권위, '윤석열 방어권 보장 폐기' 상정했지만…의결 불발(종합)'윤석열 방어권 보장' 폐기되나…인권위, 전원위 안건 상정안창호 인권위원장 "호르무즈 파병 검토 우려…외교적 해결 우선”안창호 인권위원장 "정부·국회 '강제실종방지협약' 실효적 이행 나서야"인권위 "기업 인권존중 책임 강화…인권실사법 입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