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맹·경계선장애 등 취약성 악용해 자백 강요…형사절차상 기본권 보장 안 돼""형사사법 절차 사회적 약자 인권 보장 체계 재정비 필요"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재심 재판을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부녀가 1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안창호인권위국가인권위원회청산가리막걸리사건무죄유채연 기자 '벚꽃 야장' 떠오른 성북천…차도는 아수라장, 인도는 쓰레기장"벚꽃 한창인데" 전국 대부분 비·강풍…제주 호우특보 가능성[오늘날씨]관련 기사인권위, 아태 대표로 간리 집행이사기구 선출…2029년까지 활동범여권 모인 '인개모' 출범…"인권위 개혁법안 4월 국회 일괄 통과"인권위원장 "촉법소년 연령 하향 신중해야…보호받을 인격체"인권위,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환영…"국제사회 인식 재확인"인권위원장, 대전 안전공업 참사에 "전반적 안전관리 체계 살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