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맹·경계선장애 등 취약성 악용해 자백 강요…형사절차상 기본권 보장 안 돼""형사사법 절차 사회적 약자 인권 보장 체계 재정비 필요"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재심 재판을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부녀가 1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2025.10.28/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안창호인권위국가인권위원회청산가리막걸리사건무죄유채연 기자 공무원노조 "초과근무 개선책이 감시·통제 귀결"…인권위 진정경찰 오세훈 '한강버스 선거법 위반' 수사…내일 박주민 고발인 조사관련 기사제주도의회 "안창호, 4·3 김일성 배후설 철회하고 사과해야"안창호 '4·3 김일성 배후설'에…4·3단체 "역사 인식, 극우 유튜버 수준"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 일축 "현재로선 없다…당당"(종합)안창호 인권위원장 "'尹 방어권 보장' 생각에 변함없어…헌법 대원칙"운영위 국감, 김태규 '내란 발언' 충돌…與 "사임해야" vs 野 "입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