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생명과 안전은 국가가 보호해야 할 기본권"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노동당국,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안전공업 참사유채연 기자 "추석 '급찐살' 빼러"…휴가철·엔저에 일본 원정 '스시자로' 열풍"우파 영화도 출연해달라" 영화 암살자(들) 배우 집 앞까지 집회 신고관련 기사[전문] 이재명 "갈등·분열 빌미 주지 않겠다…불체포권리 포기할 것"직장인 올해 4일 더 쉰다…9억 똘똘한 1채도 재산세 감면(종합)